
【서울=뉴시스】김동민 기자 =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3일 오후 한 시민이 서울 중구 에어컨 실외기들이 설치된 건물 앞을 지나가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에어컨 화재사고의 주 원인을 분석한 결과 에어컨 실외기가 화재의 주범이라 밝혔다. 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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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08/03 14:15:16
최종수정 2016/12/30 10:10:15

기사등록 2015/08/03 14:15:16 최초수정 2016/12/30 1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