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5시 바르셀로나와 라리가 12R 홈 경기
![[마드리드=AP/뉴시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이강인(오른쪽)이 13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영국)와 경기 중 공을 몰고 있다. 이강인은 선제 결승 골의 기점이 되는 패스를 연결하며 활약했고, ATM은 2-0으로 승리했다. 2026.10.14.](https://img1.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01661944_web.jpg?rnd=20261014075214)
[마드리드=AP/뉴시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이강인(오른쪽)이 13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영국)와 경기 중 공을 몰고 있다. 이강인은 선제 결승 골의 기점이 되는 패스를 연결하며 활약했고, ATM은 2-0으로 승리했다. 2026.10.14.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에서 뛰는 이강인이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선발 출전할 것이라는 현지 전망이 나왔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6일(한국 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AT마드리드 감독은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바르셀로나전에 출격할 선발 명단을 처음 점검했다"고 조명했다.
이어 "바이에른 뮌헨(독일)전과 비교했을 때 여러 변화가 있으며, 코케와 이강인이 로뱅 르 노르망과 알렉산데르 쇠를로트 대신 선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AT마드리드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설 것이며, 이강인이 훌리안 알바레스의 투톱 파트너로 나서 창끝을 책임질 거라고 내다봤다.
AT마드리드는 오는 9일 오전 5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바르셀로나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1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2위 AT마드리드(승점 28)는 1위 바르셀로나(승점 30)에 승점 2 밀려 있다.
이강인은 지난 4일 뮌헨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 홈 경기에 선발 제외됐고 후반전 교체 투입 후 30분가량을 뛰었다.
지난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AT마드리드에 입단한 이강인은 리그 11경기 동안 2골 1도움을 기록 중이며, 이번 바르셀로나전에서 다시 공격포인트 사냥에 나선다.
한편 바르셀로나전 이후 이강인은 카타르로 떠나 '임시'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에 합류한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2위' 한국은 13일 오후 11시30분 카타르 알라이얀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55위'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는다.
나흘 뒤인 17일 오후 11시엔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60위' 카타르를 상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6일(한국 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AT마드리드 감독은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바르셀로나전에 출격할 선발 명단을 처음 점검했다"고 조명했다.
이어 "바이에른 뮌헨(독일)전과 비교했을 때 여러 변화가 있으며, 코케와 이강인이 로뱅 르 노르망과 알렉산데르 쇠를로트 대신 선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AT마드리드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설 것이며, 이강인이 훌리안 알바레스의 투톱 파트너로 나서 창끝을 책임질 거라고 내다봤다.
AT마드리드는 오는 9일 오전 5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바르셀로나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1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2위 AT마드리드(승점 28)는 1위 바르셀로나(승점 30)에 승점 2 밀려 있다.
이강인은 지난 4일 뮌헨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 홈 경기에 선발 제외됐고 후반전 교체 투입 후 30분가량을 뛰었다.
지난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AT마드리드에 입단한 이강인은 리그 11경기 동안 2골 1도움을 기록 중이며, 이번 바르셀로나전에서 다시 공격포인트 사냥에 나선다.
한편 바르셀로나전 이후 이강인은 카타르로 떠나 '임시'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에 합류한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2위' 한국은 13일 오후 11시30분 카타르 알라이얀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55위'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는다.
나흘 뒤인 17일 오후 11시엔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60위' 카타르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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