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코미디언 허경환이 결혼과 자녀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허경환' 화면 캡처) 2026.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6/NISI20261106_0002285510_web.jpg?rnd=20261106203353)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허경환이 결혼과 자녀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허경환' 화면 캡처) 2026.1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허경환이 결혼과 자녀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5일 허경환의 유튜브 채널에는 '22기 허경환·양상국·성현주의 폭로전, 은혜 다 이자~뿌쓰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허경환은 KBS 공채 22기 동기인 양상국, 성현주를 만나 결혼과 2세 계획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허경환은 "아이를 안 낳을 거면 결혼에 대해서 그렇게 깊이 생각하고 싶지 않다"며 "연애하고 사랑하는 관계로 지내는 게 서로에게 편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성현주가 "오빠는 그런 주의구나"라고 하자 허경환은 "그게 잘못된 건가"라고 되물었다. 성현주는 "잘못된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반면 양상국은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아이를 안 낳는다고 하면 안 낳을 수 있을 것 같다"면서도 "그런데 나는 원하기는 한다"고 밝혔다.
허경환이 "어머니가 아이를 원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묻자 양상국은 "형도 알지 않느냐. (부모님은) 이제 '결혼만 해라'라는 입장이다. 아이까지 원하시겠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허경환은 "그 정도로 나이가 많이 든 것은 아니다"고 반박했고, 양상국은 "그렇지 앟다. 적은 나이는 아니다"라고 받아쳤다.
이를 듣던 성현주는 "우리 오빠는 50세에 (둘째) 낳았다. 김준호 선배는 52세에 둘 셋 낳을 거다. 요즘 그런 게 어디 있냐"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허경환의 유튜브 채널에는 '22기 허경환·양상국·성현주의 폭로전, 은혜 다 이자~뿌쓰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허경환은 KBS 공채 22기 동기인 양상국, 성현주를 만나 결혼과 2세 계획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허경환은 "아이를 안 낳을 거면 결혼에 대해서 그렇게 깊이 생각하고 싶지 않다"며 "연애하고 사랑하는 관계로 지내는 게 서로에게 편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성현주가 "오빠는 그런 주의구나"라고 하자 허경환은 "그게 잘못된 건가"라고 되물었다. 성현주는 "잘못된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반면 양상국은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아이를 안 낳는다고 하면 안 낳을 수 있을 것 같다"면서도 "그런데 나는 원하기는 한다"고 밝혔다.
허경환이 "어머니가 아이를 원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묻자 양상국은 "형도 알지 않느냐. (부모님은) 이제 '결혼만 해라'라는 입장이다. 아이까지 원하시겠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허경환은 "그 정도로 나이가 많이 든 것은 아니다"고 반박했고, 양상국은 "그렇지 앟다. 적은 나이는 아니다"라고 받아쳤다.
이를 듣던 성현주는 "우리 오빠는 50세에 (둘째) 낳았다. 김준호 선배는 52세에 둘 셋 낳을 거다. 요즘 그런 게 어디 있냐"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