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 프레데릭 아르노, 김동선과 함께 갤러리아 명품관 둘러봐

기사등록 2026/11/01 16:10:56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리모델링 매장과 협업한 크리스마스 트리 찾아

[서울=뉴시스] 프랑스 ‘LVMH’(루이뷔통모에헤네시)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가 LVMH 지주회사 대표(managing director)로 임명됐다. (사진= 프레데릭 아르노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프랑스 ‘LVMH’(루이뷔통모에헤네시)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가 LVMH 지주회사 대표(managing director)로 임명됐다. (사진= 프레데릭 아르노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세계 최대 명품 기업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로로피아나를 이끌고 있는 프레데릭 아르노가 한국을 찾아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M&S) 미래전략총괄 사장과 만났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LVMH의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프레드릭 아르노 로로피아나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30일 갤러리아 명품관을 찾아 최근 리모델링한 로로피아나 매장을 둘러봤다. 김 사장은 이 과정을 동행하며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갤러리아가 로로피아나와 협업해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트리도 함께 둘러봤다. 갤러리아는 해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오면 명품 브랜드와 협업해 조형물을 꾸미는데 올해는 로로피아나가 함께한다.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는 두 사람이 벤슨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프레디릭 아르노 CEO는 같은 날 주변 백화점도 방문해 브랜드 매장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5월에는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이 3년 만에 한국을 찾아 서울 주요 백화점 점포를 잇달아 둘러본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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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프레데릭 아르노, 김동선과 함께 갤러리아 명품관 둘러봐

기사등록 2026/11/01 16:10: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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