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International Festival서…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논산=뉴시스]논산딸기엑스포조직위원회는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열린 '2026 International Festival'에 참여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활동을 펼쳤다. 2026.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1/NISI20261101_0002279691_web.jpg?rnd=20261101155438)
[논산=뉴시스]논산딸기엑스포조직위원회는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열린 '2026 International Festival'에 참여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활동을 펼쳤다. 2026.11.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논산딸기엑스포조직위원회는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열린 '2026 International Festival'에 참여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조직위는 행사장에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엑스포 개최 일정과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홍보물·기념품 배부, SNS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특히 조직위 직원과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국제교류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함께 홍보에 나서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 대표 산업과 국제행사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조직위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국제교류 네트워크와 협력해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홍보를 확대하고 국내외 관람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대학 축제는 다양한 문화와 세대가 만나는 공간인 만큼 엑스포를 알리기에 좋은 기회"라며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엑스포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논산딸기엑스포는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