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SNS를 통해 운동복 차림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효민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1/01/NISI20261101_0002279693_web.jpg?rnd=20261101155520)
[서울=뉴시스]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SNS를 통해 운동복 차림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효민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레드 팬츠를 활용한 운동복 패션으로 근황을 전한 가운데, 그가 꾸준히 해온 근력 운동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효민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운동 전후 즐겨 신는 신발을 소개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민은 흰색 크롭톱에 강렬한 빨간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허리선이 드러나는 짧은 상의로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부를 드러냈으며, 긴 다리도 눈길을 끌었다.
야외 벤치에 앉아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모습과 실내에서 전신을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흰색과 빨간색의 대비가 돋보이는 차림으로 편안한 운동복 스타일을 연출했다.
효민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 관리 정말 잘한다", "다리가 정말 길어 보인다", "레드 팬츠가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효민은 최근 근력 운동을 중심으로 몸매를 관리하는 일상을 SNS에 공유하기도 했다.
구독자 27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고쳐줘NOW'에 따르면 꾸준한 근력 운동은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등 내과적 질환을 예방하고 전체 사망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감소하는 근육량을 유지하고 골밀도를 높여 뼈를 튼튼하게 한다. 근력과 균형 감각을 향상시켜 고령층의 낙상 사고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에는 효민이 자주 하는 웨이트 기구 운동을 비롯해 저항 밴드나 자신의 체중을 활용해 근육에 저항을 주는 운동 등이 있다. 운동 강도와 저항을 점진적으로 높이면 근력과 근지구력, 운동 수행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골다공증 위험을 낮추고 관절 안정성을 높여 부상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이 밖에도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중 관리에 기여하고 체지방 감소와 바른 자세 유지, 신체 균형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유산소 운동과 병행하면 심폐 기능과 근력을 함께 강화할 수 있어 전반적인 신체 기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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