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에 '실손24 서비스' 오픈

기사등록 2026/11/01 14:05:53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지방은행 최초…실손보험금 종이서류 없이 청구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모바일뱅킹앱(App)에 종이서류 없이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실손24 서비스'를 지방은행 최초로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보험개발원 '실손24'를 웹뷰(Web View) 방식으로 연동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에서 손쉽게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실손24'와 연계된 전국 병·의원, 약국을 이용한 고객은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등 각종 서류를 발급 받아 첨부하는 번거로움을 덜게 됐다.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에서 진료·조제 내역을 조회해 즉시 보험사에 청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청구 이후의 진행 상황과 최종 처리결과 역시 '청구내역'에서 간편하게 확인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 생활혜택 코너에서 실손24 서비스를 클릭해 실손보험금 지급 절차를 거치면 된다.

BNK경남은행은 금융당국의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정책을 신속하게 이행하기 위해 보험개발원과 제휴를 맺고 이번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

이주형 AI·디지털그룹장은 "이번 실손24 서비스 오픈을 통해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이 고객의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더욱 진화하게 됐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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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에 '실손24 서비스' 오픈

기사등록 2026/11/01 14:05: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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