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119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4440_web.jpg?rnd=20260701084134)
[서울=뉴시스]119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1일 오전 2시 49분께 경남 통영시 광도면 죽림신도시의 한 숙박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숙박객 2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경상을 입고, 119구급차에 실려 경상대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통영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11분 만에 출동한 소방에 의해 완전히 진화됐으며, 숙박시설 일부를 태웠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감식과 주변 CCTV(폐쇄회로) 분석 등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경상대병원으로 이송된 숙박객은 치료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숙박객 2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경상을 입고, 119구급차에 실려 경상대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통영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11분 만에 출동한 소방에 의해 완전히 진화됐으며, 숙박시설 일부를 태웠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감식과 주변 CCTV(폐쇄회로) 분석 등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경상대병원으로 이송된 숙박객은 치료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