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혼슈의 미에 현 남해안에서 규모 6.1 지진 발생--일본기상청(JMA)

기사등록 2026/11/01 09: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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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새벽 오전 7시 15분 진동 시작.. 깊이는 350km

[도쿄=AP/뉴시스] 4월 20일 일본 혼슈 도호쿠 북동부 해안에서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도쿄 기상청에서 관련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당시 회견장 모니터에는 쓰나미 경보도 표시돼 있었다. 2026. 11.01.
[도쿄=AP/뉴시스] 4월 20일 일본 혼슈 도호쿠 북동부 해안에서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도쿄 기상청에서 관련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당시 회견장 모니터에는 쓰나미 경보도 표시돼 있었다. 2026. 11.01.
[도쿄 = 신화/ 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일본 혼슈 중부의 미에 현 남해안 해역에서 1일 새벽(현지시간) 규모 6.1로 잠정 측정된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기상청(JMA)이 발표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첫 진동이 발생한 것은 오전 7시 15분이었고 지진의 진원 깊이는 약 350km였다. 

일본 지진계의 0에서 7도까지의 진도로는 약 3도에 해당되며, 후쿠시마 현의 여러 지역에서 관측되었다.
 
진앙의 위치는 북위 33.7도 동경 137.1도로 측정 발표되었다.

이로 인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혼슈지역에서는 올해 4월과 6월에도 규모 6~7도의 강진이 여러 차례 발생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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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혼슈의 미에 현 남해안에서 규모 6.1 지진 발생--일본기상청(J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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