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온AI' 기능 확대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10/31/NISI20261031_0002279337_web.jpg?rnd=20261031163251)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행정안전부는 공무원이 정부 업무망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최신 인터넷 정보를 검색하고, 한글 보고서 초안까지 작성할 수 있도록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온AI' 기능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지난 10월부터 도입한 'AI 웹검색'을 통해 공무원은 업무망에서 최신 정책 자료와 언론 기사 등 인터넷 정보를 반영한 AI 답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별도로 인터넷망을 오가지 않아도 최신 동향을 조사·분석할 수 있으며, AI 답변과 함께 제공되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출처와 원문도 확인할 수 있다.
행안부는 이에 더해 오는 12월에는 AI가 보고서 작성부터 편집·공유까지 지원하는 '온AI 협업'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공무원이 업무에 활용하는 기존 자료와 서식을 등록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보고서 초안을 작성한다. 공무원은 AI가 작성한 문서를 웹 편집기에서 직접 수정하거나 동료와 공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단계부터 한글 보고서를 완성하는 과정까지 AI와 함께 처리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부터는 행정 기관이나 개별 공무원이 개발한 우수 AI 에이전트를 다른 공무원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이번 기능 확대로 공무원이 자료 조사와 문서 작성 등에 소요하는 시간을 줄이고, 정책 검토와 대국민 서비스 등 핵심 업무에 보다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규철 인공지능정부실장은 "이제 AI는 질문에 답하는 도구를 넘어 공무원과 함께 자료를 찾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업무 동반자로 발전하고 있다"며 "반복적인 업무는 AI 도움을 받고, 국민에게 필요한 정책에 서비스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앞서 지난 10월부터 도입한 'AI 웹검색'을 통해 공무원은 업무망에서 최신 정책 자료와 언론 기사 등 인터넷 정보를 반영한 AI 답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별도로 인터넷망을 오가지 않아도 최신 동향을 조사·분석할 수 있으며, AI 답변과 함께 제공되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출처와 원문도 확인할 수 있다.
행안부는 이에 더해 오는 12월에는 AI가 보고서 작성부터 편집·공유까지 지원하는 '온AI 협업'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공무원이 업무에 활용하는 기존 자료와 서식을 등록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보고서 초안을 작성한다. 공무원은 AI가 작성한 문서를 웹 편집기에서 직접 수정하거나 동료와 공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단계부터 한글 보고서를 완성하는 과정까지 AI와 함께 처리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부터는 행정 기관이나 개별 공무원이 개발한 우수 AI 에이전트를 다른 공무원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이번 기능 확대로 공무원이 자료 조사와 문서 작성 등에 소요하는 시간을 줄이고, 정책 검토와 대국민 서비스 등 핵심 업무에 보다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규철 인공지능정부실장은 "이제 AI는 질문에 답하는 도구를 넘어 공무원과 함께 자료를 찾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업무 동반자로 발전하고 있다"며 "반복적인 업무는 AI 도움을 받고, 국민에게 필요한 정책에 서비스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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