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생가 찾은 장동혁… 방명록엔 "근대화의 국부 박정희"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10/30 11:30:20

최종수정 2026/10/30 12: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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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에서 헌화하고 있다. 2026.10.30 lmy@newsis.com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에서 헌화하고 있다. 2026.10.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참배했다.

장 대표는 이날 경북 구미의 박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에서 헌화와 묵념을 했다.

장 대표는 지난 5일 육영수 여사 생가를 찾은 데 이어 지난 26일에는 박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바 있다.

그는 방명록에 "중단하는 자는 승리하지 못한다. 잊혀지지 않는 이름 흔들리지 않는 역사 근대화의 국부 박정희"라고 남겼다.

이후 취재진과 만난 장 대표는 박 전 대통령 생가 방문에 대해 "최근 역사 왜곡의 문제가 심각한 것 같다"며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을 알리기 위해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역사를 왜곡한다고 하더라도 조국의 근대화를 이룬 박 전 대통령의 이름은 잊혀지지 않을 것"이라며 "오늘 방문으로 국민 우려와 분노를 대신 표현하는 그런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생가 방문을 마친 장 대표는 인근 농가를 찾아 벼 베기 봉사활동을 하고 농민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10.30. lmy@newsis.com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10.30. [email protected]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10.30. lmy@newsis.com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10.30. [email protected]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6.10.30. lmy@newsis.com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6.10.30. [email protected]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6.10.30. lmy@newsis.com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6.10.30. [email protected]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30. lmy@newsis.com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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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생가 찾은 장동혁… 방명록엔 "근대화의 국부 박정희"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10/30 11:30:20 최초수정 2026/10/30 12: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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