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경기)=뉴시스] 양효원 기자 = 30일 오전 7시49분께 경기 광주시 초월읍 한 가구 공장에 불이 났다.
"사무실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장비 18대와 소방관 4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9시42분 완전히 불을 껐다.
당시 공장에 있던 3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건물이 전부 탔으며 내부 사무기기 등도 소실됐다. 또 인근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1대도 전소했다.
불이 난 곳은 연면적 132㎡, 지상 2층짜리 건물이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무실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장비 18대와 소방관 4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9시42분 완전히 불을 껐다.
당시 공장에 있던 3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건물이 전부 탔으며 내부 사무기기 등도 소실됐다. 또 인근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1대도 전소했다.
불이 난 곳은 연면적 132㎡, 지상 2층짜리 건물이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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