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남태평양의 섬나라 바누아투 제도에서 29일 ( 21시46분 GMT)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11km이며 위치는 남위15.21도 동경 167.36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앙의 깊이는 111km이며 위치는 남위15.21도 동경 167.36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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