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에서 40대 작업자가 감전 사고로 심정지에 이르렀으나 의식을 회복했다.
30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45분께 전남광주 광산구 월전동에서 '40대 남성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심정지 상태의 A씨는 구조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아 의식을 회복했다.
당국은 A씨가 태양광 시설 관련 작업을 진행하던 중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확인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0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45분께 전남광주 광산구 월전동에서 '40대 남성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심정지 상태의 A씨는 구조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아 의식을 회복했다.
당국은 A씨가 태양광 시설 관련 작업을 진행하던 중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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