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주민 한자리에…강서구서 28일 어울림 한마당

기사등록 2026/10/26 1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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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환·이환호 공연…회원 장기자랑

유공자 표창…먹거리 부스도 마련

[서울=뉴시스] 2026년 강서구 소상공인 어울림 한마당 홍보물. (사진=강서구 제공)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6년 강서구 소상공인 어울림 한마당 홍보물. (사진=강서구 제공) 2026.10.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이달 28일 방화근린공원(금낭화로 178)에서 '2026년 강서구 소상공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강서구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진교훈 구청장과 연합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1시 오카리나 동우회(同友會)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한다. 오후 2시에는 개회식과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열린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지역 경제 발전과 연합회 활성화에 기여한 인덕디자인 이우진 부회장과 유니광고 천윤희 부회장이 구청장 표창을 받는다.

이어 연합회 회원 10팀이 참여하는 장기자랑과 통기타 동호회 '사노라면'의 기타 연주, 가수 김국환·이환호의 축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먹거리 부스와 점포 홍보관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소상공인의 날'(11월5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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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주민 한자리에…강서구서 28일 어울림 한마당

기사등록 2026/10/26 14:03: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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