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수만. (사진=써니 SNS 캡처)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02274184_web.gif?rnd=20261026155623)
[서울=뉴시스] 이수만. (사진=써니 SNS 캡처) 2026.10.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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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설립자이자 현 A2O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인 이수만이 70대 나이에도 안무를 직접 선보여 화제다.
그룹 소녀시대 써니는 25일 소셜미디어에 "A2O LITE의 데뷔곡 NEON 첫 공중파 1위 기념 비하인드 공개"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이수만이 A2O 라이트(LITE) 아이찡과 시리에게 'NEON' 도입부 안무를 직접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숨잔은 아이찡이 소화해야 하는 발차기 동작을 직접 보여줬다. 한쪽 다리로 선 채 균형을 유지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를 본 팬들은 "이수만이 이런 것까지 세세하게 디렉션을 주는거냐 "진짜 세심하네 할아버지 감이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A2O 라이트의 데뷔곡인 'NEON' 안무는 댄서 겸 안무가 제이블랙이 제작했다. 그는 안무를 더 어렵게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안무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수만은 1952년생으로 올해 7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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