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뉴시스] 홍찬선 기자 = 경기 양주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양주시는 오는 29일 고읍동 소소한마을 상권에서 열리는 ‘상권활성화 기부포차’를 시작으로 11월까지 관내 주요 상권에서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공모사업, 시 자체 사업을 연계해 추진한다. 상권별 특성을 살린 먹거리 행사와 프리마켓, 공연, 소비금액 환급 이벤트 등을 통해 시민들의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소소한마을 상권활성화 기부포차'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고읍제4어린이공원에서 열린다. 시민들은 기부쿠폰을 구매해 먹거리 부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참여 점포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지역사회에 기부된다.
이어 30일부터 11월8일까지 광적 지역에서는 드론봇축제와 연계한 '광적 플러팅 주간'이 진행된다. 행사 기간 참여 점포에서 결제하면 소비금액의 20%를 양주사랑카드로 자동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한도는 1인당 최대 2만원이며, 참여 점포는 양주시청 누리집 ‘양주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내달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덕계근린공원 일원에서는 '회천2동상인회 상생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같은달 6일부터 7일까지 덕정5일장과 연계한 ‘덕정 별빛거리축제’와 7일에는 남면 감악산 일원에서 '너랑나랑노랑 트레일 러닝' 행사가 진행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축제와 상권별 특색을 연계해 시민들의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양주시는 오는 29일 고읍동 소소한마을 상권에서 열리는 ‘상권활성화 기부포차’를 시작으로 11월까지 관내 주요 상권에서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공모사업, 시 자체 사업을 연계해 추진한다. 상권별 특성을 살린 먹거리 행사와 프리마켓, 공연, 소비금액 환급 이벤트 등을 통해 시민들의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소소한마을 상권활성화 기부포차'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고읍제4어린이공원에서 열린다. 시민들은 기부쿠폰을 구매해 먹거리 부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참여 점포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지역사회에 기부된다.
이어 30일부터 11월8일까지 광적 지역에서는 드론봇축제와 연계한 '광적 플러팅 주간'이 진행된다. 행사 기간 참여 점포에서 결제하면 소비금액의 20%를 양주사랑카드로 자동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한도는 1인당 최대 2만원이며, 참여 점포는 양주시청 누리집 ‘양주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내달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덕계근린공원 일원에서는 '회천2동상인회 상생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같은달 6일부터 7일까지 덕정5일장과 연계한 ‘덕정 별빛거리축제’와 7일에는 남면 감악산 일원에서 '너랑나랑노랑 트레일 러닝' 행사가 진행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축제와 상권별 특색을 연계해 시민들의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