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유성, 김소연 부부. (사진 = KBS 1TV '아침마당' 캡처)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02273624_web.jpg?rnd=20261026102832)
[서울=뉴시스] 박유성, 김소연 부부. (사진 = KBS 1TV '아침마당' 캡처) 2026.10.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트로트 가수 김소연이 배우 박서준을 닮은 남편을 공개했다.
김소연은 2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남편 박유성 씨와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모두 함경북도 출신으로, 한국에서 인연을 맺어 결혼 10개월 차를 맞은 부부다. 지난 6월 첫 딸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유성 씨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박새로이를 닮아 한때 '북새로이'로 불렸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엇갈릴 뻔했던 첫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사연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박씨는 "남으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벅찬 소회를 전했다.
김소연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와 TV조선 '미스트롯' 등을 거쳐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소연은 2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남편 박유성 씨와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모두 함경북도 출신으로, 한국에서 인연을 맺어 결혼 10개월 차를 맞은 부부다. 지난 6월 첫 딸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유성 씨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박새로이를 닮아 한때 '북새로이'로 불렸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엇갈릴 뻔했던 첫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사연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박씨는 "남으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벅찬 소회를 전했다.
김소연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와 TV조선 '미스트롯' 등을 거쳐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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