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양산의 기록은 기억보다 선명하다를 주제로 특별 전시회 안내문. (사진= 양산시 제공)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02273584_web.jpg?rnd=20261026100956)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양산의 기록은 기억보다 선명하다를 주제로 특별 전시회 안내문. (사진= 양산시 제공) 2026.10.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추진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내달 2일부터 '양산의 기록은 기억보다 선명하다'를 주제로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간직해 온 사진과 문서, 생활 기록물을 통해 양산의 성장 과정과 시대상을 되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1차 전시는 내달 2일부터 13일까지 목화당1944에서, 2차 전시는 내달 16일부터 27일까지 웅상도서관에서 열린다. 공모전 수상작을 포함한 기록물 24점과 시 승격 30주년 기념 사진 5점, 실물 기록물 9점 등이 전시된다.
특히 시 승격 이전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시민들의 삶과 도시의 변화를 담은 기록 영상과 시민 참여형 기억카드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지역의 소중한 기억을 공유하는 동시에 시민 기록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남자활가족한마당, 양산 황산공원서 첫 개최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간직해 온 사진과 문서, 생활 기록물을 통해 양산의 성장 과정과 시대상을 되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1차 전시는 내달 2일부터 13일까지 목화당1944에서, 2차 전시는 내달 16일부터 27일까지 웅상도서관에서 열린다. 공모전 수상작을 포함한 기록물 24점과 시 승격 30주년 기념 사진 5점, 실물 기록물 9점 등이 전시된다.
특히 시 승격 이전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시민들의 삶과 도시의 변화를 담은 기록 영상과 시민 참여형 기억카드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지역의 소중한 기억을 공유하는 동시에 시민 기록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남자활가족한마당, 양산 황산공원서 첫 개최
![[양산=뉴시스] 경남 양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3/NISI20260703_0002177233_web.jpg?rnd=20260703102503)
[양산=뉴시스] 경남 양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양산시는 내달 6일 황산공원 유소년축구장에서 도내 자활사업 참여자와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등 2000여 명이 함께하는 제23회 경남자활가족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경남자활가족한마당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군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지난해 함안에 이어 올해는 처음으로 양산에서 개최되며, 경남지역자활센터협회와 경남광역자활센터, 경남자활기업협회,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행사는 축하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명랑운동회, 자활생산품 홍보부스 운영,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남자활가족한마당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군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지난해 함안에 이어 올해는 처음으로 양산에서 개최되며, 경남지역자활센터협회와 경남광역자활센터, 경남자활기업협회,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행사는 축하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명랑운동회, 자활생산품 홍보부스 운영,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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