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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토마토시스템은 창립 26주년을 맞아 서울 용산 CGV에서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23일 진행된 행사는 한 해 동안 본사·지방 사업장, 고객사 프로젝트 현장에서 헌신해 온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구성원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조길주 토마토시스템 대표이사의 경영 성과·향후 사업 방향 발표로 시작됐다. 조 대표는 올해 달성한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변화의 흐름을 공유했다.
조 대표는 기존 주력 사업인 사용자 환경(UI)·사용자 경험(UX) 개발 플랫폼의 시장 경쟁력을 공고히 하는 한편,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과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 신사업을 적극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AI 전담 조직 신설과 기술 역량 강화, 소프트웨어 품질 경쟁력 제고를 위한 '통합 AIQBot' 추진 방향 등을 제시하며 기술 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조길주 대표이사는 "회사를 움직이는 가장 큰 성장동력은 결국 구성원 개개인의 열정과 노력"이라면서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23일 진행된 행사는 한 해 동안 본사·지방 사업장, 고객사 프로젝트 현장에서 헌신해 온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구성원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조길주 토마토시스템 대표이사의 경영 성과·향후 사업 방향 발표로 시작됐다. 조 대표는 올해 달성한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변화의 흐름을 공유했다.
조 대표는 기존 주력 사업인 사용자 환경(UI)·사용자 경험(UX) 개발 플랫폼의 시장 경쟁력을 공고히 하는 한편,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과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 신사업을 적극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AI 전담 조직 신설과 기술 역량 강화, 소프트웨어 품질 경쟁력 제고를 위한 '통합 AIQBot' 추진 방향 등을 제시하며 기술 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조길주 대표이사는 "회사를 움직이는 가장 큰 성장동력은 결국 구성원 개개인의 열정과 노력"이라면서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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