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02273455_web.jpg?rnd=20261026091927)
[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2026.10.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외모 악플 때문에 수술까지 고려했던 일화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후배 아나운서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후배 아나운서들의 고민을 들어주던 중 "나는 최초로 받은 악플이 '유두도 비호감'이었다. 유두마저 비호감이라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전현무는 "옷이 없어 주는대로 입었다. 니플패치가 없었다. '제3의 눈'이라는 에쁜 표현도 없었다. 비호감, 꼴보기 싫다고 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자르는 수술을 알아봤고, 그런 수술이 진짜 있었는데 병원에서도 권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며 "피가 너무 많이 난다는 거다"라고 했다.
이에 김숙이 "얼마나 놀랐으면 수술까지"라며 안타까워하자, 전현무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처음 욕을 먹었다. 댓글에 다 유두가 비호감이라는 내용뿐이었다. 너무 싫다고 하니 잘라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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