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포천시의 한 석재공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지붕 작업 중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25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18분께 포천시 창수면의 한 석재공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약 6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A씨는 공장 지붕 증축 작업 중 패널 지붕이 무너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5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18분께 포천시 창수면의 한 석재공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약 6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A씨는 공장 지붕 증축 작업 중 패널 지붕이 무너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