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당일 녹화 취소 여파에 난감…"아직도 문자 와"

기사등록 2026/10/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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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유재석이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감기 몸살로 녹화를 당일 취소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 (사진=MBC 제공) 2026.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유재석이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감기 몸살로 녹화를 당일 취소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 (사진=MBC 제공) 2026.10.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녹화를 당일 취소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먹쪄 모임'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는 정준하와 곽범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정준하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그는 "나도 목감기인데 사람들이 쓰러진 줄 안다"며 "문자를 어제도 받았다. 한 달이 됐는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마음은 고마운데 별일 아니라고 후속 기사를 좀 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준하는 "쓰러지지 않게 좀 많이 좀 먹어"라고 했고, 유재석은 "안 쓰러졌다니까"라며 앙칼지게 답했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달 22일 건강상 이유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녹화를 취소했다. 유재석이 건강 문제로 녹화를 당일 취소한 것은 1991년 데뷔한 이후 처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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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당일 녹화 취소 여파에 난감…"아직도 문자 와"

기사등록 2026/10/25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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