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러시아의 극동지역 캄차카 반도에서 24일 (20시 34분 GMT ) 또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0 km이며 위치는 북위 52.33도 동경 158.9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앙의 깊이는 10 km이며 위치는 북위 52.33도 동경 158.9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