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무죄 판결 이해·납득 어렵다" 입장 재확인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K-방위산업지원특별위원회 출범식에서 발언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10.23. myj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3/NISI20261023_0021501157_web.jpg?rnd=20261023112337)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K-방위산업지원특별위원회 출범식에서 발언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10.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4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탄핵과 관련 "국정조사를 포함해서 원래 생각한대로 차근차근 진행을 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국정감사 이후 국정조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는가'란 질문에 "일정은 원내에서 여러가지를 종합해서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재판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것에 대해선 "어제 드린 말씀을 그대로 하면 될 것 같다"고 했다. 김 대표는 전날 "(오 시장의 무죄 판결은) 법리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이해하기 어렵고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이라며 "대법원의 엄정한 판단을 기대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일부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40%대를 기록했다'는 질문엔 "국정을 차근차근 중심을 가지고 풀어가는 것에 대해 국민들께서 평가를 다시 해주시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국정감사 이후 국정조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는가'란 질문에 "일정은 원내에서 여러가지를 종합해서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재판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것에 대해선 "어제 드린 말씀을 그대로 하면 될 것 같다"고 했다. 김 대표는 전날 "(오 시장의 무죄 판결은) 법리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이해하기 어렵고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이라며 "대법원의 엄정한 판단을 기대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일부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40%대를 기록했다'는 질문엔 "국정을 차근차근 중심을 가지고 풀어가는 것에 대해 국민들께서 평가를 다시 해주시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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