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경찰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동두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동두천시의 한 초등학교 인근 야산에서 미군 공포탄 190여발이 발견됐다.
23일 동두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4시50분께 동두천시 보산동 보산초등학교 뒤편 야산에서 미군용 공포탄 193발이 발견됐다.
신고자는 탄약을 들고 직접 관내 파출소를 찾아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은 해당 공포탄을 수거했으며 유실 경로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동두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4시50분께 동두천시 보산동 보산초등학교 뒤편 야산에서 미군용 공포탄 193발이 발견됐다.
신고자는 탄약을 들고 직접 관내 파출소를 찾아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은 해당 공포탄을 수거했으며 유실 경로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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