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 (사진=tvN 제공) 2026.10.2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3/NISI20261023_0002271752_web.jpg?rnd=20261023093129)
[서울=뉴시스]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 (사진=tvN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김우빈이 전국 최하위 고교 야구부를 이끄는 감독으로 변신한다.
tvN은 김우빈 주연의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를 오는 12월5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한다고 23일 밝혔다.
'기프트'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선수가 전국 꼴찌의 덕천고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김우빈은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 정민용 역을 맡았다.
선수들의 야구 재능을 한눈에 알아보는 특별한 능력을 통해 덕천고 야구부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변화시키는 인물이다.
방송을 앞두고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야구공이 덕천고 야구부원들의 손을 거쳐 감독에게 전달되는 과정이 담겼다.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는 투수부터 타격에 집중하는 타자, 수비에 나선 외야수까지 선수들의 움직임이 빠르게 교차한다. 각자의 위치에서 경기에 임하는 부원들의 모습은 야구부가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과정을 그려낸다.
선수들의 손을 거친 야구공은 마지막으로 감독 정민용에게 전달된다. 정민용은 공을 쥔 채 자신감 있는 미소를 지으며 등장한다. 전국 최하위 야구부를 맡게 된 그가 선수들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갈지 관심을 모은다.
연출은 '그들이 사는 세상', '우리들의 블루스', '맨 끝줄 소년' 등을 만든 김규태, 함승훈 감독이, 극본은 민정, 해주, 성은 작가가 집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tvN은 김우빈 주연의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를 오는 12월5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한다고 23일 밝혔다.
'기프트'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선수가 전국 꼴찌의 덕천고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김우빈은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 정민용 역을 맡았다.
선수들의 야구 재능을 한눈에 알아보는 특별한 능력을 통해 덕천고 야구부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변화시키는 인물이다.
방송을 앞두고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야구공이 덕천고 야구부원들의 손을 거쳐 감독에게 전달되는 과정이 담겼다.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는 투수부터 타격에 집중하는 타자, 수비에 나선 외야수까지 선수들의 움직임이 빠르게 교차한다. 각자의 위치에서 경기에 임하는 부원들의 모습은 야구부가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과정을 그려낸다.
선수들의 손을 거친 야구공은 마지막으로 감독 정민용에게 전달된다. 정민용은 공을 쥔 채 자신감 있는 미소를 지으며 등장한다. 전국 최하위 야구부를 맡게 된 그가 선수들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갈지 관심을 모은다.
연출은 '그들이 사는 세상', '우리들의 블루스', '맨 끝줄 소년' 등을 만든 김규태, 함승훈 감독이, 극본은 민정, 해주, 성은 작가가 집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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