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중국 서부 시짱(西藏·티베트)자치구 나취시 바칭현에서 22일 오후 10시33분(현지시간)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한 뒤 사망자가 16명 부상자가 32명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