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올해 계획 아무것도 없어…영상 편집만 한다"

기사등록 2026/10/23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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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샤이니 키가 계획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카니입니다'에는 '카니 풀코스 생일상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카니는 오랜 절친 키에게 생일상을 대접했다.

카니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줬을 때 나한테는 가장 힘든 순간이었다"라며 "내가 잘 알지도 못하는 방송 업계에 있었고 소속사 문제로 이적 준비 중이었고 정산도 못 받았는데 너한테 전화했을 때 '내가 다 알아서 할게’라고 한 게 고맙다"고 했다.

그러자 키는 "카니 너도 사실 나에게 많은 걸 해줬다"며 '정신적으로나 그리고 친구로서 옆에 있어 준 거, 그게 내가 필요했던 전부"라고 말했다.

카니는 "이번 연도 계획은 뭐냐"고 물었다. 키는 "아무것도 없다. 계속 영상 편집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키는 "진짜 즐기고 있다. 올해 진짜 필요하다"며 "난 정말 열심히 일해왔으니까 사람들이 '다음주 계획이 뭐냐'고 물어본다. 그럴 때마다 '나도 모른다' 한다. 그런 식으로 대답해본 적이 내 인생에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밝혔다.

카니는 "무슨 프로젝트를 하길래 그렇게 열심히 하냐"고 물었고 키는 "그냥 배우는 거다. 이것도 내 일의 일부"라고 밝혔다.

한편, 키는 지난해 12월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린 A씨에게 진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져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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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 "올해 계획 아무것도 없어…영상 편집만 한다"

기사등록 2026/10/23 05: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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