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성건 도시재생 등 시정질문…정례회 폐회

기사등록 2026/10/22 17: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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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주 요양시설 의견도 물어

김경주·김상희·최진열 의원 시정질문

 
경주시의회 김경주(왼쪽부터), 김상희, 최진열 의원
경주시의회 김경주(왼쪽부터), 김상희, 최진열 의원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의회는 22일 제301회 1차 정례회 3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에 대한 현안을 질의하고 폐회했다.

22일간의 이번 회기 동안 조례안 등 31개 안건을 심의하고 본청과 산하기관, 읍면동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김동수 의원은 '골목 사거리 교통사고 문제와 소규모 주차장 조성'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어진 시정질문에서 김경주 의원은 현곡 푸르지오 아파트 인근 도시계획도로의 조속한 개설과 보행로 확보, 통합 스마트관광플랫폼 '경주로 ON'의 서비스 방향 전환과 '경주몰'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질의했다.

김상희 의원은 동경주 지역 공공 노인요양시설 건립 중장기 계획, 울산 경계 광역교통 협의체 구성과 동경주 순환형 대중교통체계 구축 방안, 해양관광벨트와 체류형 관광코스 개발에 대한 집행부 의견을 물었다.

최진열 의원은 성건동 도시재생 관련 설계 공모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법령과 절차 준수 여부, 경로당 어르신의 안전 확보를 위한 보완 의향에 대해 질의했다.

임활 의장은 "현장을 발로 뛰며 주요 시정과 사업 추진계획을 꼼꼼히 살펴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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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성건 도시재생 등 시정질문…정례회 폐회

기사등록 2026/10/22 17:24: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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