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설현이 가녀린 팔다리와 늘씬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설현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69489_web.jpg?rnd=20261021110830)
[서울=뉴시스] 설현이 가녀린 팔다리와 늘씬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설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한층 가늘어진 팔다리를 드러내며 근황을 전한 가운데, 과거 공개한 부기 관리 비법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설현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현은 한강을 배경으로 다양한 자세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미니 원피스에 분홍색 재킷을 걸친 설현은 군더더기 없이 가녀린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짧은 기장의 원피스 아래로 드러난 가늘고 긴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이 슬림한 팔다리와 늘씬한 실루엣이 어우러져 한층 가벼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걸친 분홍색 재킷과 편안한 포즈가 더해져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설현의 근황을 접한 팬들은 "팔다리가 정말 가늘어졌다", "여전히 너무 예쁘다", "흰 원피스가 잘 어울린다", "분위기가 갈수록 더 좋아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설현은 과거 다이어트 과정에서 부기 관리에 신경 쓴다고 밝힌 바 있다. 중요한 촬영을 앞두고 호박차와 팥차 등을 마시며 몸을 관리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팥은 식이섬유가 약 16%, 단백질이 20% 내외를 차지하는 식품이다. 이처럼 팥은 항산화 작용과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식후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 식단에도 활용된다.
설현처럼 호박차와 팥차는 평소 부기를 관리할 때 활용할 수 있지만, 차를 마시는 것만으로 부기가 빠지거나 체지방이 감소하는 것은 아니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가벼운 걷기 등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병행하면 혈액순환을 돕고 부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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