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현지 경기장 찾아 선수단·관계자 격려
김성수 위원장 "선수의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제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20일 제주시 신성여자중학교에 마련된 배구경기장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들이 결승에 오른 남성고 선수단을 응원하고 있다. 2026.10.20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909_web.jpg?rnd=20261020171750)
[제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20일 제주시 신성여자중학교에 마련된 배구경기장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들이 결승에 오른 남성고 선수단을 응원하고 있다. 2026.10.20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위원장 김성수) 위원 9명 전원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를 찾아 전북 선수단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김성수 위원장과 박형배 부위원장 등 위원들은 18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진행되는 현지 의정활동을 통해 주요 종목별 경기장을 방문하고, 전북을 대표해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지도자, 체육 관계자들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번 현지의정활동은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전북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일 오전에 배구경기장은 찾은 위원들은 남 18세 결승에 오른 남성고 배구팀을 응원, 세트 점수 0대 2에서 3대 2로 뒤집어 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을 응원했다.
위원회는 선수들이 대회를 준비하기까지 흘린 땀과 노력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면서 전북 체육의 발전을 위해 선수와 지도자 등 체육 현장의 목소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김성수 위원장은 "그동안 준비해 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무엇보다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북 체육의 발전과 선수 지원 여건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