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 종료…김민채 차관 현장 찾아 "유종의 미" 당부
![[여수=뉴시스] 지난 7일 오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 재개장에 맞춰 관람객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조직위 제공)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7/NISI20261007_0002257652_web.jpg?rnd=20261007144636)
[여수=뉴시스] 지난 7일 오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 재개장에 맞춰 관람객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조직위 제공) 2026.10.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20일 전남광주 여수시를 방문해 폐막을 보름 앞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주요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지난 9월 5일 개막해 오는 11월 4일 종료를 앞두고 있다.
올해만 4차례 현장을 찾은 김 차관은 행사 운영 상황을 청취하고, 주요 시설을 직접 살피며 폐막 전까지 보완해야 할 사항을 확인했다.
김 차관은 관람객 현황, 사업 수익, 행사 프로그램 등 운영 현황, 주요 민원 및 안전사고 현황 등을 보고받은 뒤 남은 기간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방문객들에게 우리나라 섬의 가치와 매력을 최대한 알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 보완 등을 검토하도록 당부했다.
주요 야외 공간과 식당마켓섬, 푸드트럭 등 현장을 확인하며 행사장 전체 식음료 시설에 대한 위생관리 체계도 점검했다.
김 차관은 "폐막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만큼 작은 일 하나도 관람객의 입장에서 더욱 세심하게 운영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지난 9월 5일 개막해 오는 11월 4일 종료를 앞두고 있다.
올해만 4차례 현장을 찾은 김 차관은 행사 운영 상황을 청취하고, 주요 시설을 직접 살피며 폐막 전까지 보완해야 할 사항을 확인했다.
김 차관은 관람객 현황, 사업 수익, 행사 프로그램 등 운영 현황, 주요 민원 및 안전사고 현황 등을 보고받은 뒤 남은 기간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방문객들에게 우리나라 섬의 가치와 매력을 최대한 알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 보완 등을 검토하도록 당부했다.
주요 야외 공간과 식당마켓섬, 푸드트럭 등 현장을 확인하며 행사장 전체 식음료 시설에 대한 위생관리 체계도 점검했다.
김 차관은 "폐막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만큼 작은 일 하나도 관람객의 입장에서 더욱 세심하게 운영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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