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동강유역환경청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은 환경 관리 취약시기인 하절기를 맞아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경남·부산·울산 지역의 사업장 38개소를 점검한 결과, 총 17개 사업장에서 18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절기 집중호우 시기를 틈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주요 점검사항은 미신고 오염물질 배출 여부, 폐수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었다.
점검 결과, ▲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운영기록부 미작성 등 수질 분야 12건 ▲대기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등 대기 분야 6건으로 적발되었다.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과 시기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점검은 하절기 집중호우 시기를 틈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주요 점검사항은 미신고 오염물질 배출 여부, 폐수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었다.
점검 결과, ▲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운영기록부 미작성 등 수질 분야 12건 ▲대기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등 대기 분야 6건으로 적발되었다.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과 시기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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