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뉴시스]양시원 기자 = 7일 오후 3시4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북하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3대, 진화차량 17대, 진화인력 68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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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07 16:30:51

기사등록 2026/10/07 16:30: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