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 맛뚜루 식당(사진=여주시 제공) 2026.10.0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7/NISI20261007_0002257941_web.jpg?rnd=2026100716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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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여주시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맛뚜루식당'이 오학동 문화복지센터로 이전을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확장 오픈은 여주시의 행정 지원과 여주시니어클럽의 기관 이전에 따라 추진됐다. 시와 시니어클럽은 오학동 문화복지센터 2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데 이어, 1층에 맛뚜루식당과 말캉달캉사업단, 여담카페 등 주요 공동체사업단을 함께 입주시켜 통합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맛뚜루식당은 어르신들이 조리와 매장 관리, 도시락 배달 등을 직접 담당하는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시는 시니어클럽 사무 공간과 주요 사업단이 한 공간에 모이면서 사업 관리 효율성과 시민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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