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한우 60년 역사…액자에 담아 한눈에

기사등록 2026/10/07 10:58:47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전문취급점 등에 비치…품질관리·수출 과정 담아

[횡성=뉴시스] 횡성한우 전문취급점에서 '횡성한우의 여정' 홍보 액자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횡성군 제공)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 횡성한우 전문취급점에서 '횡성한우의 여정' 홍보 액자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횡성군 제공) 2026.10.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이 1960년대 가축시장 개장부터 수출시장 확대까지 60여 년의 발자취와 품질관리 내용을 담은 '횡성한우의 여정' 홍보 액자를 전문취급점 등에 배포한다.

7일 횡성군에 따르면 제22회 횡성한우축제 개막에 맞춰 제작한 액자를 매장에 비치하고 방문객에게 관련 정보를 알린다.

액자는 1960년대 가축시장 개장부터 2020년대 수출시장 확대까지의 흐름을 보여준다. 군수품질인증제도와 HACCP 기준 준수,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수상 등 주요 내용도 함께 소개한다.

전문취급점 실내에 비치해 방문객이 관련 내용을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쌓아온 이력을 시각 자료로 보여줘 관광과 지역 먹거리를 연결하는 역할도 기대된다.

이번 제작은 전문취급점 인증패와 안내 책자, 앞치마에 이은 후속 홍보물이다. 매장 내 접점을 할용해 소비자에게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 관광과 연계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황원규 축산과장은 "이번 홍보 액자는 횡성한우의 품질과 역사를 단순히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브랜드의 여정을 이해하도록 돕는 스토리 브랜딩 홍보물"이라며 "신뢰도를 높이고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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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 60년 역사…액자에 담아 한눈에

기사등록 2026/10/07 10:58:4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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