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윤과 동메달 결정전에서 145-143으로 승리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 한국 강연서가 중국 우니에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69304_web.jpg?rnd=20261001093212)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 한국 강연서가 중국 우니에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오카자키(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컴파운드 양궁 '신성' 강연서(성사중)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부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땄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박정윤을 145- 143으로 이겼다.
전날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합작했던 강연서는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32강과 16강에서 연달아 150점 만점을 쐈던 2011년생 강연서는 8강에서 우니얼(중국)을 145-141로 꺾었다.
하지만 준결승에서 난적 누리사 디안에 143-147로 져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대표팀 선배 박정윤과 만난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웃었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박정윤을 145- 143으로 이겼다.
전날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합작했던 강연서는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32강과 16강에서 연달아 150점 만점을 쐈던 2011년생 강연서는 8강에서 우니얼(중국)을 145-141로 꺾었다.
하지만 준결승에서 난적 누리사 디안에 143-147로 져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대표팀 선배 박정윤과 만난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웃었다.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 한국 강연서가 중국 우니에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69280_web.jpg?rnd=20261001092322)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 한국 강연서가 중국 우니에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컴파운드 개인전은 15발 합계로 승부를 가려 150점이 만점이다.
강연서는 1엔드에서 30점 만점을 쏘며 박정윤에 1점 앞서갔다.
2엔드에서도 강연서가 29-28로 앞서며 점수 차는 2점이 됐다.
3엔드에선 10점을 연달아 맞춘 뒤 마지막 발이 9점에 맞으며, 30점 만점을 쏜 박정윤에 1점 차 추격을 허용했다.
4엔드에선 강연서가 28점을 쏘며 27점에 그친 박정윤과 격차를 다시 벌렸다.
강연서는 1엔드에서 30점 만점을 쏘며 박정윤에 1점 앞서갔다.
2엔드에서도 강연서가 29-28로 앞서며 점수 차는 2점이 됐다.
3엔드에선 10점을 연달아 맞춘 뒤 마지막 발이 9점에 맞으며, 30점 만점을 쏜 박정윤에 1점 차 추격을 허용했다.
4엔드에선 강연서가 28점을 쏘며 27점에 그친 박정윤과 격차를 다시 벌렸다.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준결승전에서 한국 박정윤이 필리핀 아마야 코후앙코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69588_web.jpg?rnd=20261001103956)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준결승전에서 한국 박정윤이 필리핀 아마야 코후앙코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강연서는 마지막 5엔드에서도 리드를 내주지 않으며 동메달을 확정했다.
한국 여자 컴파운드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개인전 금메달을 노렸다.
하지만 강연서와 박정윤 모두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불발됐다.
여자 컴파운드 개인전 마지막이자 유일한 금메달은 2014년 인천 대회 최보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 여자 컴파운드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개인전 금메달을 노렸다.
하지만 강연서와 박정윤 모두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불발됐다.
여자 컴파운드 개인전 마지막이자 유일한 금메달은 2014년 인천 대회 최보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