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최세휴 경북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사진=경북대학교 제공) 2026.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02240237_web.jpg?rnd=20260915182313)
[대구=뉴시스] 최세휴 경북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사진=경북대학교 제공) 2026.09.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대학교 토목공학과 최세휴 교수가 15일 한국공학교육인증원 제10대 수석부원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이달부터 2년간이다.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은 교육부가 지정한 공학 분야 교육과정 인증기관이다.
최 교수는 산업 현장과 공학교육의 연계를 강화하고 대학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인증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삼성, LG, 현대 등 주요 기업과의 소통도 확대해 산업계가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인증체계에 반영할 방침이다.
그는 2004년 경북대 토목공학과 교수로 임용된 뒤 공과대학장과 산업대학원장, 전국국공립공과대학장협의회장,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 등을 지냈다.
최 교수는 "기술 패권 시대에 국력을 좌우하는 것은 현장이 필요로 하는 우수한 공학 인재 양성에 있다"며 "대한민국 공학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임기는 이달부터 2년간이다.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은 교육부가 지정한 공학 분야 교육과정 인증기관이다.
최 교수는 산업 현장과 공학교육의 연계를 강화하고 대학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인증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삼성, LG, 현대 등 주요 기업과의 소통도 확대해 산업계가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인증체계에 반영할 방침이다.
그는 2004년 경북대 토목공학과 교수로 임용된 뒤 공과대학장과 산업대학원장, 전국국공립공과대학장협의회장,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 등을 지냈다.
최 교수는 "기술 패권 시대에 국력을 좌우하는 것은 현장이 필요로 하는 우수한 공학 인재 양성에 있다"며 "대한민국 공학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