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청장, 박범계 민주 의원과 지역 현안 논의

기사등록 2026/09/15 17:54:55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남선공원 스포츠문화 테마파크 조성 등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전문학(오른쪽) 대전 서구청장과 더불어민주당 박범계(서구을) 국회의원이 15일 구청에서 정책간담회를 갖기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서구청 제공) 2026.09.15.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전문학(오른쪽) 대전 서구청장과 더불어민주당 박범계(서구을) 국회의원이 15일 구청에서 정책간담회를 갖기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서구청 제공) 2026.09.15.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최근 두 명의 지역구 국회의원을 잇따라 만나 주요 현안을 논의하면서 구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 구청장은 15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박범계(서구을)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과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남선공원 스포츠문화 테마파크 조성을 비롯해 탄방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성천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조성, 둔산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 등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남선공원 스포츠문화 테마파크 조성은 노후화된 남선공원종합체육관을 스포츠·문화 복합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대통령 지역 공약 사업인데, 국비 850억원 지원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전 구청장은 지난 달 26일엔 같은 당 장종태(서구갑) 의원을 초청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정책간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선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건립과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서구 제3파크골프장 조성 및 국민체육시설 현대화 등 민선 9기 주요 공약 사업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대전 서구청장, 박범계 민주 의원과 지역 현안 논의

기사등록 2026/09/15 17:54:55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