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광장 서로장터 개막식 참석…지역 상인 만나

기사등록 2026/09/15 16:27:46

최종수정 2026/09/15 17:34:24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2026 추석맞이 서로장터 17일까지

107개 농가 참여…최대 30% 할인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6.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6.09.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 판매부스를 둘러보고 상인들을 만났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개막식에서 서울과 지역을 잇는 상생장터 개최를 축하했다.

정선군·충주시·완주군·상주시·진주시 5개 지역 자치단체장도 참석해 지역 특산품을 소개했다.

서로장터는 17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10개 시·도 87개 기초자치단체의 107개 농가가 참여해 지역 특산물과 지역 농산품을 활용한 가공식품 등을 시중 가격보다 10~30% 할인 판매한다.

2009년 시작한 서로장터는 올해로 18년째다. 서울 시민에게 전국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지역 농가에는 직거래 판로를 제공하는 행사다.

오 시장은 "서울이 가진 큰 시장과 기회를 지역과 나누고, 지역의 좋은 상품과 매력이 서울에서 더 많은 시민을 만나도록 하는 것이 서울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오세훈, 서울광장 서로장터 개막식 참석…지역 상인 만나

기사등록 2026/09/15 16:27:46 최초수정 2026/09/15 17:34:2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