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시스] '문경 친환경캠핑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문경시 제공) 2026.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02240012_web.jpg?rnd=20260915155337)
[문경=뉴시스] '문경 친환경캠핑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문경시 제공) 2026.09.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문경의 가을밤이 음악과 캠핑·러닝으로 채워진다.
문경시는 19~20일 영강체육공원에서 '문경 친환경캠핑 페스티벌'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자연 속에서 캠핑을 즐기면서 친환경 체험과 러닝, 공연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시작한다. 행사장에서는 버려지는 물건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업사이클링 체험이 오후 8시까지 이어진다.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행운 룰렛을 통해 문경 관광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오후에는 영강을 달리는 시간이 마련된다.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열리는 '영강리버런'은 기록이나 순위를 겨루기보다 영강의 풍경을 즐기며 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변을 따라 달리며 문경의 가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해가 지기 시작하는 오후 6시30분 공식 개막행사가 열린다.
밤의 주인공은 음악이다. 오후 7시부터 열리는 '영강뮤직페스타'에는 다이나믹듀오와 마이티마우스가 출연한다.
힙합을 대표하는 두 팀 공연이 영강의 가을밤을 달굴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영강의 자연을 배경으로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문경의 가을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문경시는 19~20일 영강체육공원에서 '문경 친환경캠핑 페스티벌'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자연 속에서 캠핑을 즐기면서 친환경 체험과 러닝, 공연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시작한다. 행사장에서는 버려지는 물건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업사이클링 체험이 오후 8시까지 이어진다.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행운 룰렛을 통해 문경 관광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오후에는 영강을 달리는 시간이 마련된다.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열리는 '영강리버런'은 기록이나 순위를 겨루기보다 영강의 풍경을 즐기며 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변을 따라 달리며 문경의 가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해가 지기 시작하는 오후 6시30분 공식 개막행사가 열린다.
밤의 주인공은 음악이다. 오후 7시부터 열리는 '영강뮤직페스타'에는 다이나믹듀오와 마이티마우스가 출연한다.
힙합을 대표하는 두 팀 공연이 영강의 가을밤을 달굴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영강의 자연을 배경으로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문경의 가을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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