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소식]국악인·트로트 가수 김태연, 홍보대사 됐다 등

기사등록 2026/09/15 15: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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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은 국악인 겸 트로트 가수 김태연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김태연은 4살 때부터 국악을 시작해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최연소 대상, 박동진 판소리 대회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방송 출연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 이름을 알렸다.

장성군 축제 무대를 통해 인연을 맺은 김태연은 향후 2년간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며 장성의 관광·문화·축제를 대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장성아카데미,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초청 강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은 17일 오후 4시 장성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을 초청해 장성아카데미 강연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문 전 재판관은 '호의의 선순환이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작은 호의와 배려가 사회 전체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에 대해 강연한다.

또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사람 사이의 신뢰와 존중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장성군 유튜브 채널을 통한 청강도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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