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시그니처홀
린아·김수하·에녹 등 새 멤버 합류
![[서울=뉴시스]2026 뮤지컬 '시카고' 메인 포스터. (사진 = 신시컴퍼니) 2026.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02239937_web.jpg?rnd=20260915152739)
[서울=뉴시스]2026 뮤지컬 '시카고' 메인 포스터. (사진 = 신시컴퍼니) 2026.09.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기용 기자 = 2000년 한국 초연 이후 26년 동안 1729회 공연, 180만여명이 관람한 뮤지컬 '시카고'가 최정예 라인업으로 다시 돌아온다.
'시카고'는 오는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시그니처(SIGNATURE)홀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에도 최정원, 윤공주, 아이비, 티파니 영, 박건형, 김영주, 김경선, 차정현, S.J.Kim(김서준) 등 기존 정예 멤버가 함께 한다.
지난 8월 17일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미국 브로드웨이 '시카고'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비는 '뮤지컬의 여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치열한 오디션을 거친 린아(벨마 켈리), 김수하(록시 하트), 에녹(빌리 플린)이 새로운 바람으로 합류했다.
'벨마' 역에 새롭게 합류한 린아는 뮤지컬 '레미제라블', '엘리자벳', '스위니토드', '지킬 앤 하이드',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대극장 뮤지컬 주연을 무서운 속도로 섭렵하며 이젠 걸그룹 출신 가수라는 수식어보단 뮤지컬 배우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배우라는 평가다.
김수하는 차세대 뮤지컬 배우 중 독보적인 입지를 가진 순수 뮤지컬 스타로 그만의 새로운 록시 하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배우에 이어 가수로서도 성공가도를 걷고 있는 에녹도 처음으로 뮤지컬 '시카고'에 참여해 무대, 방송,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다져온 실력을 뽐낼 준비를 마쳤다.
제작사 신시컴퍼니 측은 "올해 '시카고'는 시대를 초월한 명작의 깊이에 신구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을 더해 더욱 뜨겁고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카고'는 오는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시그니처(SIGNATURE)홀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에도 최정원, 윤공주, 아이비, 티파니 영, 박건형, 김영주, 김경선, 차정현, S.J.Kim(김서준) 등 기존 정예 멤버가 함께 한다.
지난 8월 17일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미국 브로드웨이 '시카고'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비는 '뮤지컬의 여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치열한 오디션을 거친 린아(벨마 켈리), 김수하(록시 하트), 에녹(빌리 플린)이 새로운 바람으로 합류했다.
'벨마' 역에 새롭게 합류한 린아는 뮤지컬 '레미제라블', '엘리자벳', '스위니토드', '지킬 앤 하이드',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대극장 뮤지컬 주연을 무서운 속도로 섭렵하며 이젠 걸그룹 출신 가수라는 수식어보단 뮤지컬 배우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배우라는 평가다.
김수하는 차세대 뮤지컬 배우 중 독보적인 입지를 가진 순수 뮤지컬 스타로 그만의 새로운 록시 하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배우에 이어 가수로서도 성공가도를 걷고 있는 에녹도 처음으로 뮤지컬 '시카고'에 참여해 무대, 방송,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다져온 실력을 뽐낼 준비를 마쳤다.
제작사 신시컴퍼니 측은 "올해 '시카고'는 시대를 초월한 명작의 깊이에 신구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을 더해 더욱 뜨겁고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