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이 우즈베키스탄 공무원 연수단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영남대학교 제공) 2026.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02239934_web.jpg?rnd=20260915152605)
[대구=뉴시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이 우즈베키스탄 공무원 연수단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영남대학교 제공) 2026.09.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영남대학교는 한국행정연구원(KIPA)이 주관하는 '우즈베키스탄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 개발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공무원 초청연수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9일간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우즈베키스탄 정부효율처(AGE) 소속 공무원과 교육부·농업부·건설부 등 관계 부처 HR 담당 고위공무원 등 20명이 참여했다.
연수단은 최외출 영남대 총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청도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공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고용노동부 등을 방문했다.
이어 한국의 공공·민간 부문 인적자원개발(HRD) 우수사례를 살피고 자국 부처별 상황에 맞는 액션플랜을 수립했다.
무흐시나 후사노바 연수단 대표는 "한국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남대와의 협력이 더 확대돼 우즈베키스탄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발도상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공헌 선도대학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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