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차준택 인천 부평구청장이 전국대회에서 종합우승을 거둔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을 만나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부평구는 지난 14일 구청장실에서 여자볼링선수단을 초청해 전국대회 우승을 축하하고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수단은 최근 열린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에서 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개인종합에서도 서예지 선수가 1위, 홍소리 선수가 2위에 올랐으며 3인조와 5인조 단체전에서도 각각 정상에 올랐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에 감사하다"며 "좋은 성적을 거두기까지 선수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평구는 지난 14일 구청장실에서 여자볼링선수단을 초청해 전국대회 우승을 축하하고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수단은 최근 열린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에서 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개인종합에서도 서예지 선수가 1위, 홍소리 선수가 2위에 올랐으며 3인조와 5인조 단체전에서도 각각 정상에 올랐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에 감사하다"며 "좋은 성적을 거두기까지 선수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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