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영민 작가의 '아름다운 찻자리' (사진=구리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제56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에서 구리시공예가협회 소속 엄영민 작가가 구리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은 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엄 작가는 이번 공예품 대전에 적동과 순은을 이용해 제작한 ‘아름다운 찻자리’라는 다기 작품을 출품했다.
시는 지역 공예산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전통공예육성교육센터를 통해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예체험과정을 운영하는 등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참여형 전시 '여행자: 촉각의 시간' (사진=구리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문화재단, 참여형 전시 ‘여행자: 촉각의 시간’ 개최
구리문화재단은 다음달 18일까지 구리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참여형 전시 ‘여행자: 촉각의 시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각장애가 있는 촉각 예술가가 첫 배행에 나서는 여정을 따라가며 다양한 상황과 감정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이머서브 전시다.
전시는 ‘전시+연극’과 ‘전시(자유관람’ 등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되며, 관람료도 전시 방식에 따라 상이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구리아트홀 아트서비스존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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