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일본 기타큐슈 공업고등전문학교 학생과 교수들이 15일 전북 전주시의회를 찾아 한국의 지방의회 제도와 운영 방식을 살펴봤다. (사진=전주시의회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02239599_web.jpg?rnd=20260915114142)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일본 기타큐슈 공업고등전문학교 학생과 교수들이 15일 전북 전주시의회를 찾아 한국의 지방의회 제도와 운영 방식을 살펴봤다. (사진=전주시의회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일본 기타큐슈 공업고등전문학교 학생과 교수들이 15일 전북 전주시의회를 찾아 한국의 지방의회 제도와 운영 방식을 살펴봤다.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학생 11명과 인솔 교수 등 14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이날 의회를 견학하고 최주만 의장, 김동헌 부의장, 신유정 의원 등과 만나 양 지역 간 교류와 우호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방문단은 본회의장 방청석에서 권동혁 공보팀장의 진행으로 전주시의회의 역할과 구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국과 일본의 지방의회 제도 차이와 운영 방식 등을 비교했다.
또 의회 홍보관을 둘러보며 전주시의회의 연혁과 활동을 살폈다.
기타큐슈 공업고등전문학교는 1965년 설립된 국립 고등전문학교로, 중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5년간 공학 분야의 이론과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코시미즈 타카오 교수는 "따뜻하게 환대해 주신 전주시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한국의 지방의회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양국 간의 친선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최 의장은 "미래 기술을 이끌어갈 일본의 청소년들이 전주시의회를 방문하게 돼 매우 반갑다"며 "이번 방문이 한국의 지방의회 제도를 이해하고 양 지역 간 상호 이해와 우호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학생 11명과 인솔 교수 등 14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이날 의회를 견학하고 최주만 의장, 김동헌 부의장, 신유정 의원 등과 만나 양 지역 간 교류와 우호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방문단은 본회의장 방청석에서 권동혁 공보팀장의 진행으로 전주시의회의 역할과 구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국과 일본의 지방의회 제도 차이와 운영 방식 등을 비교했다.
또 의회 홍보관을 둘러보며 전주시의회의 연혁과 활동을 살폈다.
기타큐슈 공업고등전문학교는 1965년 설립된 국립 고등전문학교로, 중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5년간 공학 분야의 이론과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코시미즈 타카오 교수는 "따뜻하게 환대해 주신 전주시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한국의 지방의회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양국 간의 친선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최 의장은 "미래 기술을 이끌어갈 일본의 청소년들이 전주시의회를 방문하게 돼 매우 반갑다"며 "이번 방문이 한국의 지방의회 제도를 이해하고 양 지역 간 상호 이해와 우호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