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김지민, 벌써 나온 D라인 "평생 먹을 거 다 먹어"

기사등록 2026/09/15 1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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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민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김지민 SNS 캡처 ) 2026.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지민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김지민 SNS 캡처 ) 2026.09.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19주 차에 접어든 뒤 한층 볼록해진 배를 드러냈다.

김지민은 14일 소셜미디어에 "곧 있음 19주에 + 5kg. 원래 시간이 이렇게 안 가나요. 평생 먹을 거 다 먹고 있음. 먹방 찍으면 날아다닐 텐데. 아직 태동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그는 사진에 "곧 19주. 이때 다들 얼마나 나왔나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사진 속 김지민은 임신 후 볼록해진 배를 거울 셀카로 공개했다.

그는 D라인이 드러나는 편안한 디자인의 체크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었다.

김지민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예비 엄마로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KBS 공채 선배인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3년 연애 끝에 결혼했고 김지민이 김준호보다 9살 어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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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지민, 벌써 나온 D라인 "평생 먹을 거 다 먹어"

기사등록 2026/09/15 12:55: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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