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뉴시스] 신효섭 전북경찰청장(왼쪽 두번째)이 12일 폐막하는 무주 반딧불 축제 현장을 찾아 인파 상태외 안전관리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전북경찰청 제공) 2026.09.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2/NISI20260912_0002237347_web.jpg?rnd=20260912135817)
[무주=뉴시스] 신효섭 전북경찰청장(왼쪽 두번째)이 12일 폐막하는 무주 반딧불 축제 현장을 찾아 인파 상태외 안전관리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전북경찰청 제공) 2026.09.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경찰청은 신효섭 전북경찰청장이 무주 반딧불 축제 현장과 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 현장을 찾아 현장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신 청장은 축제장에 모인 인파 밀집 정도를 확인하는 한편 안전 확보를 위한 주요 요소를 고루 살폈다.
주요 사항으로는 ▲거점별 배치인력 적절성 및 실질 운용 상태 ▲유관기관 실시간 정보 공유 및 비상연락망 점검 ▲인파가 몰리며 발생 가능한 병목 현상 방지를 위한 비상 대피로 확보 및 동선 관리 등이다.
특히 축제 기간 중 가장 많은 이들이 순간적으로 밀집할 공연시간대에 대한 점검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신 청장은 반딧불 축제 폐막공연과 한우랑사과랑 축제의 저녁 시간 레드 콘서트 등 주요 공연 무대에 방문객 밀집을 대비한 동선 분산·질서유지·긴급상황 대응책·교통 관리 등 다각적인 부분에서의 차질 없는 시행을 주문했다.
신 청장은 "지역 내 축제에서 우선되야 할 가치는 관람객 안전"이라며 "행사가 끝날때까지 한 건의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에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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